볼로냐 아동 도서전 화제작
감성적인 이야기와 독특한 그림으로 2010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서 많은 호평과 관심을 받은 책입니다. 특히 ‘화려한 색감’, ‘부드러운 수채화의 번짐 효과’, ‘심플한 펜 터치’가 조화를 이루는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 아이들뿐 아니라 책을 읽어주는 부모의 시선도 사로잡습니다. 《그게 바로, 너야!》는 아이들에게 자신을 오랫동안 기다리고 꿈꿔 온 엄마 아빠의 사랑을 알게 해주고,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