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교에서 배울 수 없었던 '살아있는 경제'에 대해 아들에게 이야기한 내용을 담은『흙수저 연금술』. ‘흙수저’와 ‘금수저’로 갈라지는 세상이라고 한다.‘흙수저’니 ‘금수저’니 하는 것도 결국은 ‘돈’을 기준으로 한 구분이니, 문제는 ‘돈’이다. 자존감을 갖고 살아남으려면 ‘돈’을 잘 알아야 한다. 돈의 실체를 바로 보고, 바로 쓰고, 바로 모아 제 몫을 해야 한다.
저자는 손꼽히는 명문대를 나오지 않아도 '부자'가 되는 길이 열려 있다고 말한다. 엄마로서 아들을 낳던 때, 그 안간힘을 다해 완강히 닫힌 그 문을 여는 열쇠를 찾아 아들에게 건네준다. 이 세상의 모든 엄마는 연금술사라고 말하는 저자는 모성이라는 무한대의 사랑이 '흙수저'를 '금수저'로 만들 수 있다고 단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