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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학술과 문화를 평하다 (한국고전선집)
양장본 | 340쪽 | 188*127mm | 476g | ISBN : 9788928404100(892840410X)
김창협의 문집『농암집』. 김창협의 사상사·문학사적 성취를 잘 보여 줄 뿐 아니라, 그가 한 인간으로서 겪어야 했던 삶의 굴곡과 역정, 나아가 당시 조선 사회의 정치상·사회상까지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오랫동안 주목하지 못하고 있던 대학자·대문호의 삶과 성취, 그리고 그가 살았던 시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고전선집을 펴내며 4
김창협은 누구인가 13
제 1 장 학문의 길 위에 서다
어린 날의 추억, 해주 25
나의 스승 정관재 28
책선(責善)해 주는 벗이 있어 33
시험에 떨어진 동생에게 37
성악설 비판 41
금강산 유람기 48
도봉서원에서 우암의 시에 차운하다 58
제 2 장 은거를 마음먹다
월출산 구정봉에 오르다 63
애틋한 마음 나눌 형제들이 있어 66
얼음 뜨는 노래 68
환경을 탓할 것인가 환경을 바꿀 것인가 71
험한 산골에 사는 이유 75
고을살이는 거문고 연주와 같으니 77
고관 자제의 곤궁한 은거 82
나귀 빌려주어 고맙네 89
자신의 깨달음이 없으면 93
은거의 자세 97
제 3 장 의리로 세상을 논하다
나의 수명 덜어서라도 꽃다운 너의 생을 이어 줄 수 있다면 105
솜씨 좋은 대장장이의 자식이 가죽옷도 잘 만든다 112
어른이 된다는 것 116
의문 없이는 학문도 없음을 왕에게 가르치다 121
역졸 아이 녀석의 풍류 125
시다운 시란 무엇인가 126
변방에서 130
약소국의 살 길 132
왕의 잘못을 지적하다 140
한가위 달빛 아래 작은 배에 누워서 150
어리석은 뒷집 부인의 충고 152
제 4 장 아버지와 스승의 죽음을 겪다
어느 달 밝은 밤 흥에 겨워서 157
스승을 위하는 마음과 공정한 판단 159
아버지의 묘표를 스승에게 부탁하다 164
마음을 잠재우다 172
폭포를 찾아서 178
풍경이 되어 버린 사람, 사람으로 완성되는 풍경 183
꼼꼼한 『논어』 읽기 189
좋은 문학이란 무엇인가 198
벼슬할 수 없는 이유 208
아버지 대신 지은 동생의 묘지명 214
절교를 선언하다 220
제 5 장 학문을 논하고 문학을 평하다
하나뿐인 스승으로서 내 어이 자넬 잊겠는가 227
성정과 천기로 지은 시 236
요절한 젊은이와 외로운 노인을 위하여 240
지(智)와 지각(知覺)은 어떻게 다른가 245
조선의 문장을 평하다 250
눈 오는 밤 산사에서의 약속 255
맑은 밤 밝은 달의 즐거움을 누리려면 259
제 6 장 시련 속에서 학문을 꽃피우다
조선 시대 여성으로 산다는 것 265
시 벗 아들을 잃다 272
둘째 딸마저 연이어 잃다 278
퇴계와 율곡을 넘어서 사단과 칠정을 논하다 283
청의 지배와 중화 문명 292
슬픔의 금강산 297
조선의 학자를 평하다 301
화창한 봄날 병상의 와유 306
병든 몸에 쌓이는 글 빚 309
제 7 장 학문과 문장으로 일가를 이루다
졸기 317
학문 320
문장 323
연보 328
참고 문헌 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