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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들은 공통의 조상을 두고 있는 것 같다”
다윈은 과학탐험선을 타고 세계를 탐험한 이후, 현존하는 모든 종은 결국 하나의 생명체에서 기원했다는 이론을 세우게 된다. 다윈은 종 내의 변이가 무작위하고 일어났고 이렇게 다양한 변이를 갖춘 개체들은 환경의 적응능력에 따라 선택되거나 소멸된다고 했다. 그리고 그의 이론을 《종의 기원》에 담아 출판했다.
《종의 기원》의 초판이 출간된지도 올해로 155년이 되었다. 『종의 기원』은 다윈 생전에 모두 여섯 개의 판이 출간되었다. 《종의 기원》은 당시 워낙 논란의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다윈은 판을 거듭하면서 자신의 견해를 조금 더 부드럽게 표현하려고 했고, 일부 내용은 삭제했다.
다윈의 《인간의 유래》를 번역 출간하기도 한 역자 김관선은 《종의 기원》의 초판본이 다윈의 의견을 가장 잘 반영한 것으로 보고 이를 한길그레이트북스 제133권 『종의 기원』으로 펴냈다. 또 과학적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읽고 정확히 이해하도록 최대한 잘 읽히는 우리말 번역본을 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