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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5 / 초판 9 쇄
[크기] 15.5 cm × 22. cm 내외/304쪽
[표지] 깨끗함/날개있음
[내부] 밑줄·메모·체크표시 없음/ 깨끗한 책
[특기사항] 연한 색바램
[책 소개]
『4천원 인생』은 <한겨레21> 기자들이 가장 낮은 노동 현장으로 직접 들어가 체험한 이야기를 가장 솔직한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경기 안산의 가전제품 공장, 서울의 갈비집과 인천의 감자탕집, 경기 마석의 가구공장, 서울 강북의 대형마트. 이렇게 네 곳의 작업장에서 넉 달 동안 그들과 함께 생활하고 일하면서 겪고 느낀 것을 써내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