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5) | 판매자 중고 (28) |
| 9,0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6,100원 | 2,000원 |
기다리던 택배가 왔어요!
딕비는 우체부예요. 오늘은 배달할 물건이 많아서 아주 바빠요. 딕비는 물건들을 수레에 싣고 배달할 목록을 확인했어요. 그리고 서둘러 출발했지요. 가장 먼저 간 곳은 나뭇잎 마을의 식물원이에요. 그곳에서 일하는 프레드 씨의 물건을 전해 주러 갔어요. 딕비는 프레드 씨에게 배달 온 물건을 전달했어요. 그것은 바로 굶주린 식물들을 위한 파리였지요. 택배를 받은 프레드 씨는 아주 마음에 들어 했어요. 딕비는 다음 배달할 장소로 가기 위해 준비를 했어요. 딕비는 누구에게 어떠한 물건을 전해 줄까요?
〈택배 왔어요!〉는 우체부 딕비가 물건을 배달하는 이야기예요. 딕비는 마을 사람들에게 물건을 배달하기 위해 바쁘게 준비하지요. 딕비는 수레에 물건을 한가득 싣고 배달을 갔어요. 딕비의 수레에 있는 것들은 어떤 물건들일까요? 그리고 그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그림책을 읽으면 우체부뿐만 아니라 마을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인을 만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