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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개척 교회 목사의 딸로 자라나 14개 직업을 전전하던 저자가, 스물여섯의 나이에 직장과 가족을 떠나 잃어버렸던‘자존감’을 찾기 위해 단돈 150만원과 워킹비자를 들고 낯선 캐나다로 향했던 ‘성장여행기’이다. 당시 저자는 고독을 견디고 약해지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미래에 태어날 가상의 딸을 만들어 ‘사랑이’라 이름 붙이고 딸에게 편지를 쓰듯 일기를 써내려갔다.
미래의 딸이면서 동시에 또 하나의 자신이기도 한 사랑이에게 저자는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와 꿈, 미래의 계획들을 들려주었다. 또래의 친구들이 부모님의 도움으로 어학연수를 떠날 나이에 저자는 호텔 인턴, 바리스타, 가게 점원 등 거친 노동을 거치며 1년간 치열한 현실을 살아냈고, 마침내 1년이 지났을 때 세상 그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자신을 버리지 않고 스스로를 북돋울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된다.
당시 일기장에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이자 미래에 태어날 딸 사랑이에게 하는 약속이면서 일종의 미션처럼 적어 내려간 ‘42가지 삶의 원칙’대로 10년을 살았고, 그 결과 당시에 꿈꾸던 대로 완벽한 재정적 독립과 물질적 부, 이상형의 배우자를 얻었다. 또한 ‘사랑이’라는 가상의 딸은, 현실이 되어 오는 11월 5일 저자는 딸 ‘사랑이’의 첫 돌을 앞두고 있다.
바라던 대로 책을 쓰는 작가가 된 큰 힘이자 무기는 단순히 돈이 아닌 자신에 대한 믿음, 즉‘자존감’이었음을 설파하며 조금은 독특한 형식에 담아 낸 저자는, 딸을 가진 엄마들뿐 아니라 이 땅의 모든 딸인 여성들, 즉 기혼, 미혼의 젊은 여성들에게 ‘미래는 꿈꾸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을 입증하며 용기와 에너지를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