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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시스카 한인학살사건'에 대한 자료집. 일제가 무조건 항복을 선언한 직후인 1945년 8월 17일 사할린
가미시스카(현 레오니도보)에서 일제경찰이 한인 민간인 스무 명을 '소련의 스파이'란 구실로 경찰서에서 총살한 후 같은 날 이를 은폐하기 위해 경찰서에 벤젠을 뿌린 후 불을 지르고 시스카로 퇴각했다.
다음날인 18일 아침 완전 은폐를 위하여 다시 가미시스카로 와서 다 타지 않은 사체를 확인하자 경찰서 옆 석탄 등을 보관하는 창고로 사용했던 목재건물에서 아직 타고 있는 석탄더미 위에 던져 태우고 은닉한 만행이 바로 '가미시스카 한인학살사건'이다. 당시 소련군과 KGB가 수사한 자료를 이원용 박사가 완역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