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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차트를 석권한 현대 문학의 거장 트리베니언의 마지막 밀리언셀러 [카티야의 여름]. 책은 1920년대 프랑스 바스크 지방을 배경으로 한다. 이국적인 배경을 소재로 해 독특한 흥취를 느끼게 해주고,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바스크 지방에 대한 묘사는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큰 몫을 한다. 1차 세계 대전 발발 직전의 여름, 프랑스 바스크 지방의 한 작은 마을에 바스크 출신의 장 마르크 몽장은 인턴 생활을 마치고 그로 박사 밑에서 의사로서의 생애를 시작한다. 어느 날, 외진을 나가게 된 몽장은 카티야 트레빌이라는 여성을 만나게 된다. 그녀는 당시로서는 드물게 해부학과 프로이트를 공부한 적이 있는 여자이며, 몽장은 이런 독특한 면과 그녀가 풍기는 몽환적인 분위기에 끌려 카티야에게 흠뻑 빠져버리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