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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겨난다, 촉촉하다, 적응한다, 싸운다, 돕는다, 유전한다, 진화한다, 죽는다, 이게 다 무슨 말일까요? 살아 있는 모든 것의 특징이에요. 동물과 식물, 바닷속 생물과 땅 위 생물, 다세포 생물과 단세포 생물…… 살아가는 모습은 저마다 다르지만, 모든 생명은 ‘살아 있다’는 점에서 참 많이 닮았어요. ‘생명에게 배운다’ 시리즈의 첫 번째 권 『살아 있다는 것』은 다양한 생명체를 통해 ‘살아 있다’는 것의 과학적 특징과 ‘살아간다’는 일의 철학적 의미를 알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