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7) | 판매자 중고 (61) |
| 13,5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8,300원 | 1,000원 |
인문학적 고찰을 통해 진정한 고독을 말하다!
살아가다보면 문득 ‘고독하다’라는 감정에 휩싸인다. ‘고독하다’라고 느끼는 순간 세상에 혼자인 듯한 외로움에 빠져들게 된다. 누군가 나의 말을 들어줄 사람도 없는 듯,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외톨이가 된 것처럼 극한 외로움과 우울에 빠져든다. 그리고 “나는 고독하지만, 고독에 빠지면 안 돼.”라고 말한다. 왜 우리는 고독을 두려워하는가?
『고독육강』의 저자 쟝쉰은 이 책에서 고독은 나의 본질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또 고독이 외로움과 분리되고, 절망에서 벗어날 때 진정으로 삶을 이끌어가는 에너지원이 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고독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고독해져야 하며, 어떻게 고독을 존중하여 완성할 수 있을까.
그 방법으로 쟝쉰은 그저 인간이 느끼는 고독 그 자체에 집중한다. 욕망의 결여, 소통의 부재, 권력의 통제, 꿈의 상실 그리고 관계의 거부와 집단의 폭력의 6가지 고독에 대한 성찰을 문학과 철학, 미술과 영화, 중국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설명한다. 그리하여 두려움이 아닌 완성을 위한 고독의 의미를 성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