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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합니다. 기쁨과 슬픔, 부끄러움, 화, 무서움 등등. 그러나 때론 이런 감정의 정체가 무엇인지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문을 쾅 닫거나 얼굴을 붉히는 것이, 슬픔을 감추려는 행동인지, 부끄러워서 그러는 것인지, 화가 나서 그러는 것인지 스스로도 알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신체 부위에 이름을 붙이고 기능을 익히듯 감정에도 이름을 붙이면 우리 마음 상태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