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6) |
| 7,2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 | 900원 |
“생활이야말로 살림의 지혜가 살아 숨 쉬는 거대한 도서관 같은 곳이고, 내 살림은 거기에 꽂힌 한 권의 시집이다. -시에는 살림의 크고 작은 사상이 꿈틀거려야 한다.” (「갈비뼈가 부러진 포옹」시인의 말에서)라고 첫 번째 시집에서 선언했던 시인이 이번 시집에서는 여자의 몸이 ‘여자아이의 몸이 우주로 열리는 사건’을 거쳐 ‘살림의 몸이 되는 사건’으로, 그리고 그 몸성이 삶의 곳곳으로 확장되어 삶을 살리는 지혜로 되는 변화과정에 놓여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