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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소설 으로 콩쿠르상을 수상한 작가, 모리스 드뤼옹이 쓴 동화. 멋진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난 티스투는 큰 부자였습니다. 귀여움만 받던 티스투는 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집으로 쫓겨납니다. 그 이유는 교실에 앉으면 스멀스멀 졸음이 쏟아지기 때문이었습니다.
티스투의 아버지는 티스투를 위한 맞춤 교육법을 선택합니다. 그건 직접 눈으로 보면서 깨닫게 하는 것. 이로 인해 티스투는 무스타슈 아저씨에게 정원 수업을 받게 되는데….
티스투와 무슈타슈 아저씨의 우정을 따뜻하게 담았습니다. 귀여운 도련님이기만 했던 티스투가 무슈타슈 아저씨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재미있게 표현했습니다. 그 안에는 전쟁의 의미와 어른들이 바라보는 세상, 그리고 죽음에 대한 철학적인 사유가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