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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가족!
『그래도 가족입니다』는 가족을 통해 진정한 힐링을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상처받은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는 존재는 가족이며, 가족이 화목하고 평화로워야 애써 이룬 개인의 성공도 잃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상처를 보듬을 뿐만 아니라 가족의 애틋함을 느낄 수 있는 글귀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진을 담아 조용하고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화만 내는 아빠, 작은 일에도 짜증을 내는 엄마, 도무지 어떤 생각을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아이까지 가족이라는 이름은 때론 버거울 때가 많다. 저자는 가정의 불화는 개인의 행복을 방해하는 요인임을 강조하며, 평안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적당한 거리와 사랑하는 마음의 표현 등 진정한 소통이 가족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