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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의 한자공부』 푸른문학상 수상작을 비롯해 박방희 시인이 그동안 발표했던 동시들과 새로 창작한 동시들을 모았다. 시인으로 활동했던 저력은 동시를 창작하는 데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시인은 매끄럽고 간결하게 말을 부리는 솜씨를 가지고, 자연과 생명, 인간, 가족 등의 소재를 재치 있고 맑으며 편안하고 진솔한 동시로 그려 냈다. 일러스트레이터 안예리의 개성 있고 담백한 삽화도 동시와 함께 어우러져 동시집을 읽는 재미를 더했다.
- 출판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