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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논픽션 작가 나카하라 잇포의 『3 11 물의 마을이 사라진 날』.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이 일어났다. 동일본대지진의 희생자는 19,000여 명에 달했지만 안타깝게도 일본 정부는 복구 활동의 선두에 서서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했다. 오히려 재해 현장에 혼란을 불러일으킨다는 이유로 국ㆍ내외 자원활동가를 거부했다. 하지만 일본 정부와 반대로 이시노마키 마을에서는 자원활동가를 최초로 받아들였다. 이 책은 이시노마키 마을이 자원활동가를 수용하기까지의 결단, 그리고 갈등과 모순에 대해 이야기한다. 10만 명에 달하는 자원활동가의 열정이 구체적 행동과 성과로 나타나기까지의 과정을 엿볼 수 있다. 행정, 기업, 그리고 NPO가 힘을 합친 자원활동의 미래 모델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