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1) | 판매자 중고 (22) |
| 9,72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6,100원 | 2,000원 |
『낙원섬에서 생긴 일』. 존 버닝햄,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와 함께 영국 3대 일러스트레이터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찰스 키핑의 유작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도시 재개발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변화의 문제를 고민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이야기는 다큐멘터리의 분위기로 흘러가며 소외된 사람들, 버려진 것에 대한 애정을 비춰줍니다.
흙탕물이 이는 샛강 한가운데에 ‘낙원섬’이라는 작은 섬이 있었어요. 그곳에서 나고 자란 애덤은 낙원섬을 무척 사랑했습니다. 그다지 낙원이라 할 만한 곳은 아니었지만요. 그러던 어느 날, 시의회에서 이곳에 고속도로를 내기로 결정합니다. 낙원섬은 오래된 가게들이 헐리고 콘크리트로 메워지기 시작하고, 이를 본 애덤은 속상하기만 한데….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