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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무슨 죄가 있을까? IS를 IS라고 한 죄다.
프랑스 정부는 IS는 없고 다에시가 있다고 한다.
이슬람 국가는 국가도 아니고 이슬람도 아니니까 존재하지 않지만 다에시는 있단다.
하지만 다에시는 아랍어로 이슬람 국가를 뜻하고, 국가가 맞고 이슬람도 맞다.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라블레는 팡타그뤼엘의 입을 빌려 말했다.
“기호가 불쾌하게 다가오면 그때는 기호가 의미하는 것들도 불쾌할 걸세!”
_본문에서
이슬람에 대해 말할 때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들
IS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이며, 우리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가? 서구 국가의 시민이 아닌 한국인도 ‘우리’라고 할 수 있을까?
국제 사회의 가장 큰 이슈로 자리 잡은 이슬람 테러가 악순환을 거듭하며 여전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에 대한 뚜렷한 해결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