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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하면서도 아름다운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들!
추리 소설의 창시자로 불리는 에드거 앨런 포의 베스트 단편집 『더 레이븐』. 고전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그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작품들을 모은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다섯 번째 책으로, 영문판을 함께 제공한다. 이 책은 소설가, 시인, 비평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글쓰기를 시도했던 에드거 앨런 포의 명작만을 선별했다. 그의 단편 중에서 가장 많이 읽히면서 재미있고, 문학적으로도 가치 있는 일곱 편의 작품을 소개한다. 잃어버린 연인에 대한 사랑과 추억을 노래한 《더 레이븐》, 인간의 광기와 공포를 생생하게 그려낸 《검은 고양이》, 치밀한 구성과 추리력이 돋보이는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 등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