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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통 체중이기만을 바랐던 초고도비만 땅딸보의 울고 웃기는 현실 다이어트 성장기
『다이어트에 진심입니다』는 그저 남들 눈에 띄지 않는 보통 체중이고 싶었던 초고도비만의 스무 살 소녀가 아이 엄마가 된 지금까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해 온 다이어트에 대한 회고록이자 ‘나를 키운 것은 팔 할이 다이어트다’라고 할 정도로 다이어트를 통해 얻은 많은 깨달음으로 더 나은 나와 더 나은 삶을 추구해온 성장기이다. 어떻게 44kg을 뺐는지, 정체기와 요요를 어떻게 극복했고, 식이 문제와 운동중독 등 다이어트 부작용에서 어떻게 벗어났는지에 대한 기록뿐만 아니라 살을 부르는 직장생활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법, 임신하고서도 5kg밖에 안 찐 이유와 출산 후 산후 조리원에서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간 방법 등 건강하고 행복하게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