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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은 전환을 시도하는 이론이자 운동이다.”
이 책은 페미니즘이 다른 이론들과 차이를 만들면서 전환하고자 한 것은 무엇이고, 전환한 것은 무엇인지를 담고 있다. 또한 페미니즘이 현대이론과 문학연구, 문학적 글쓰기와 교육의 현장에서 무엇을 바꾸었는지 살피는 글들을 모았다. 무엇을 바꾸었는지, 어떤 전환이 일어났는지 살피기 위해 페미니즘이 이론적으로 무엇을 쟁점화했는지 살필 필요가 있다. 페미니즘의 쟁점화가 기존 이론들의 쟁점화와 어떤 차이를 만들고 있는지를 보면 이론과 문학을 둘러싼 영역에 어떤 전환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다.
삶은 계속되는 다시 쓰기다. 삶의 행렬이란 산 자들의 축제다. 죽은 것을 몰아내고 자신의 공간을 만들며 행진하는 것이다. 문학 비평과 문학이라는 장에 페미니즘이 영향을 미치면서 문학과 문학비평에 다시 쓰기, 수정하기가 등장한다. 사실 문학작품은 그 자체가 문학과 사회에 대한 비평이고 이론이며, 이론 또한 문학이며 비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