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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우리의 역사적 난관을 극복하는 방법을 말하다!
『사랑하지 말자』는 철학자 도올 김용옥이 한국인들의 진정한 철학적 과제상황을 극복해 나가기 위하여 우주ㆍ천지, 그리고 종교ㆍ역사의 제 문제로부터 근원적으로 파헤쳐 총체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도올은 ≪맹자, 사람의 길≫을 탈고 한 후 쉬는 틈에 어느 젊은이의 물음에 의해 이 책을 쓰게 되었고, 이 책에는 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도올 자신의 언어로 풀어냈다. 청춘, 역사, 조국, 대선, 우주, 천지, 종교, 사랑, 음식 등에 대한 내용을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분야를 망라하여 설명한 도올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