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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읽는 경제학 2권. 기본적으로 추리소설 형식을 띠고 있는 이 시리즈는 경제학의 이론과 추론에 기반해 범인을 찾아낸다. 1978년 미국에서 <소설로 읽는 경제학> 시리즈 제1권 '수요공급 살인사건'이 첫 출간되었던 당시 이 는 큰 반향을 일으키며 엄청난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1권이 의외의 성공을 거두자 MIT 대학출판부는 발빠르게 2권을 기획.출간했고,이 또한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자 밖렌타인 출판사에시 다시 페이퍼백으로 출간했다. 제2권 '효용함수의 치명적 유혹'은 1권보다 경제학적 설명에 보다 충실한데,한계효용.기회비용.그래셤의 법칙.효용 극대화.소비자 잉여 등의 경제학 법칙이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모든 일상을 ‘경제 마인드로 바라보고 있다.
'수요공급 살인사건'의 배경이 되었던 무대가 버진 아일랜드라는 휴양지였던 반면,'효용함수의 치명적 유혹'에서 모든 사건이 벌어지는 무대는 하버드 대학이다. 하버드 내에 꾸려진 임용심사위원회를 둘러싸고 사건이 벌어지기 때문에 1권에서와는 달리 지적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다양한 학과에서 뽑힌 심사위원이 다른 학과의 임용대상자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제시하는 여러 이론이나 설명은 미국의 ‘명문' 하버드 대학의 진지한 학문적 분위기를 민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