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명탐정 셜록 홈즈에게도 어린 시절이 있었다!
영국 소설가 앤드루 레인의 『소년 셜록 홈즈 특별판 - 베들램 병원』. 전설의 명탐정 셜록 홈즈를 탄생시킨 영국 추리 소설가 코난 도일을 기리는 코난 도일 협회의 세계 유일의 공식 인증을 받은 장편동화다. 명탐정 셜록 홈즈가 어린 시절에 펼친 대활약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특히 특별판은 제5권 《차가운 얼룩》, 제6권 《검은 눈보라》와 제7권 《황금 접시》, 제8권 《화염 폭풍》 사이에 일어난 짧은 이야기를 엮었다. 러시아에서의 모험을 끝낸 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가기 전 셜록은 괴한이 갑작스럽게 뿌린 약에 쓰러진다. 셜록이 정신을 차린 곳은 마치 헛간과 같은 감방처럼 생긴 병실로 이루어진 베들램이라는 이름의 정신 병원이다. 셜록의 병실에 있던 소년을 유령이 잡아 갔다는 소문까지 듣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