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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에서 활동 중인 황시언 시인이 창연출판사 디카시선 시리즈 5호로 디카시집 『암각화를 읽다』를 펴냈다. 시집은 시인의 말과 1부에는 ‘봄날 오후’ 외 21편의 디카시, 2부에는 ‘상족암, 암각화를 읽다’ 외 21편의 디카시, 3부에는 ‘드릴 말 대신’ 외 21편의 디카시, 4부에는 ‘상강 무렵’ 외 21편의 디카시 등 88편의 디카시와 차민기 문학평론가의 ‘세상을 쓰다듬는 시인의 전언(傳言)’이라는 디카시집 해설이 실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