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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산문집『젊은 날의 시인에게』. 이 책은 김명환 시인의 ‘젊은 날들의 회상’이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시인’을 꿈꿨다. 하지만 정작 시인이 되자 ‘시인’이기보다 ‘문예선전활동가’로 살아 왔다. 김명환은 철도노동자, 삐라작가, 활동가, 시인이다. 1부와 2부에는 월간 『노동해방문학』 문예창작부 시절, 철도노조민주화투쟁 시절, 철도민영화반대투쟁 시절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제3부에는 짧은 소설과 동화, 제4부에는 선언, 칼럼, 에세이, 논설, 호소문 등이 묶여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