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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미술-문화와의 관련 속에서 재구성된 1930년대 시문학사!
문학과 미술의 탈경계적 만남과 창조 『회화로 읽는 1930년대 시문학사』. 한국 현대예술의 발전시기인 1930년대 문학과 미술, 시인과 화가들이 서로 교류하면서 현대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연구한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다. 문학 상상력의 원천으로 회화 작품이 어떤 역할을 하였고, 화가와 시인의 정신적, 예술적 교류가 작품 창작에 서로 어떤 관련성을 갖는지 탐구한 결과를 오롯이 담고 있다.
모두 아홉 개 장으로 나누어 1930년대 문학과 미술의 상호관련성을 이해하기 위한 예술사적, 이론적, 문단적 상황에 대한 고찰과 함께 김기림, 김광균, 이상, 서정주, 정지용 등이 회화와 맺는 관련성에 대해 정리하였다. 회화에 펼쳐진 선과 색채, 그리고 화가의 예술 정신이 시인의 작품과 시론에서 새로운 언어와 상상력으로 확장되는 과정까지 살펴보고 한국 근대문학과 미술과의 광범위한 상호관련성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