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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쓰게 된 건 순전히 어릴 때 읽었던 동화 속에 펼쳐진 환상의 세계를 맛보았기 때문이라고 남순 동화작가는 말합니다. 동화를 처음 배울 때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고 하거든요. 밤잠을 설치며 써 간 글을 선생님은 "이게 무슨 동화냐?" 며 휴지처럼 날려버렸지만 말이에요. 꽃도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서야 비로소 꽃이라 불리는 것처럼 동화도 동심만 있다고 그냥 써지는 것이 아니었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책을 열어 동화들을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