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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히로스케동화상 수상작!
나팔꽃처럼 활짝! 마음이 열리고, 우정이 피어나는 따뜻한 이야기
이제 막 초등학교 1학년이 된 하루와 타키가 마음을 열고 진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려 낸 《피어라, 나팔꽃!》은 2014년에 일본의 안데르센 상이라 불리는 ‘히로스케동화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서로 다른 아이들이 만나고 부딪치며 갈등을 겪는 과정은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흔히 겪는 일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결코 가볍지도 쉽지도 않은 문제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그런 관계의 갈등 속에서 서투르지만 순수하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한 뼘 더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백한 이야기와 부드러운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