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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과 편향을 넘어 변혁을 이루기 위한 레닌의 지침서
‘노동자에게는 조국이 없다’는 마르크스주의에서, 민족과 민족해방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민중을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확립하는 것이 우선일까, 아니면 자본주의 내에서 사회제도를 개선하려 하기보다 체제 자체를 전복해야 하는 것일까?
레닌 전집 64권으로 출간된 이 책 『맑시즘의 희화와 제국주의적 경제주의』는 마르크스주의와 민족 문제, 민주주의와 사회주의의 관계를 밝힌 책이다.
러시아의 혁명지도자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의 전집은 120여 권 규모로 작년 하반기부터 출간되기 시작했으며, 이 책은 63권 『제국주의, 자본주의의 최고 단계』(일명 제국주의론)에 이어 다섯 번째로 출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