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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동아시아 국가들 즉 한국 중국 일본 등의 나라에서 논의하고 있는 '동아시아' 이것은 한국을 비롯해서 각 나라의 현재적 문제에 대한 대안 모색의 과정에서 시작 되었다. 그것은 '자민족중심주의'라는 국민국가의 민족주의 이데올로기가 각국의 현안으로 대두되었고 '동아시아'논의의 한편엔 이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그리고 그것 즉 내셔널리즘과 아시아 그리고 서구 근대의 극복이란 이른바 '동아시아' 논의에서 제기되고 있는 문제들이 저자의 사상과 행적에서 가장 중심적인 형태로 들어나고 있다. 이 책은 3가지 주제에 대한 저자 다케우치의 입장을 잘 보여주는 글들로 뽑아 총 3부로 구성하였다. 먼저 전후 일본의 사상적 분위기에서 일본의 근대화 과정을 비판하고 나아가 서구 근대에 대한 평가 및 극복의 이론적 계기를 설명하고 2부에서는 아시아 지역 국가 중 유일하게 제국주의국가로 성장한 일본이 그 과정에서 아시아를 어떻게 인식했으며 왜 '대동아공영권'이라는 파시즘의 이데올로기가 탄생될 수 밖에 없었는지 분석하고 3부에서는 저자의 문학론에 해당하는 글들을 수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