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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같고 질그릇 같고: 언론인 남중구, 그가 그립다 / 남중구추모문집편찬위원회
표제/저자사항
백자 같고 질그릇 같고: 언론인 남중구, 그가 그립다 / 남중구추모문집편찬위원회
발행사항 파주 : 나남, 2009
규격:가로*세로155*230mm 536p
형태사항 536 p. : 삽화(일부천연색), 초상 ;
총서사항 (나남 신서 ; 1363)
주기사항 서지: "南仲九 연보" 수록
ISBN 9788930083638
| 목차 | ||
| 남중구 추모문집을 펴내며 = 5 | 집권당체질 건강한가 = 243 | 부패와의 전쟁 = 407 |
| 연보 = 9 | 민주주의와 정보기관 = 246 | 그래도 영수회담으로 = 410 |
| 南仲九 靈駕 四十九齋를 마치고 / 조도규 = 33 | 부모와 자식 사이 = 248 | 고소할 때는 언제고 = 412 |
| 추모글 - 남중구, 그가 그립다 | 자원봉사제 정착을 위하여 = 251 | 사면초가 제2건국위 = 415 |
| 동아일보와 남중구 | 왜 양비론인가 = 253 | 국회라는 이름의 블랙홀 = 418 |
| 폭넓은 국제적 안목의 언론인 / 남시욱 = 39 | 언어의 인플레 = 256 | 다시 보는 날치기 = 421 |
| 중용(中庸) 언론인 남중구형 / 강인섭 = 43 | 착각의 정치 = 259 | 내각제, 고난도 방정식 = 423 |
| 필화사건 / 홍인근 = 48 | 김 대통령의 공과 과 = 261 | 특검제, 한번 해보자 = 426 |
| 나 선배님의 열정과 책임감 / 김학준 = 52 | 오이밭 신발끈 = 264 | 나누는 삶, 베푸는 삶 = 429 |
| 사람 남중구 / 강황석 = 55 | 거짓말하면 두 번 죽는다 = 267 | 횡설수설 - 휴머니스트의 세상보기 |
| 관훈클럽 제41대 총무 남중구를 생각한다 / 김정서 = 59 | 법의 현실과 역사 인식 = 269 | 미국의 응집력 = 435 |
| 사회부의 '명(名)데스크' / 정구종 = 66 | 청산과 안정 = 272 | 자동차 천국 = 436 |
| 남중구 선배의 산 / 남찬순 = 68 | 우울한 총선풍경 = 274 | 월남전 악몽 = 437 |
| 마음속에 한 그루 푸른 나무/ 이재호 = 71 | 후보자 '밀착감시' = 277 | 교통마비 = 438 |
| 관훈클럽에서 만난 사람들 | 심판 우습게 아는 선거전 = 279 | 사캐즘 = 439 |
| 남중구, 그가 그립구나 / 김영희 = 74 | 유세 때 심정 잊지 말라 = 281 | 법의 날 = 440 |
| 남중구 이사장과 신영연구기금 / 정몽준 = 77 | 정치인들의 집단거짓말 = 284 | 부모의 눈물 = 441 |
| 미국 연수와 관훈클럽 50년사 / 정진석 = 79 | 여의도 인형극 = 286 | 건달불 = 442 |
| 입이 무겁고 가슴이 깊었던 사람 / 이광훈 = 84 | 30일간의 힘겨루기 = 288 | 바이어스 마켓 = 443 |
| 내가 아는 남중구 선배 / 송진혁 = 88 | 제로섬의 정치 = 291 | 악마의 시 = 444 |
| "고 총무, 나 식사할 준비 돼있어" / 고학용 = 91 | '개도국 졸업병' = 293 | 유고 전범재판소 = 445 |
| 거목의 그늘 / 정윤재 = 96 | '검찰 파쇼' 안 된다 = 295 | 중국 경제권 = 446 |
| The Club / 이창순 = 99 | 북한 위에 서려면 = 297 | 생활정치 = 447 |
| 런던 특파원 시절 | 대통령의 미련 = 300 | 21세기 새 인간상 = 448 |
| 같이 붙어 다녔던 시절의 추억 / 구월환 = 105 | 반칙에 병든 나라 = 302 | 검은 돈 = 449 |
| My Pleasure / 정용석 = 111 | 왜 '박정희 향수'인가 = 304 | 살인적 인플레 = 450 |
| 런던 특파원 / 정국록 = 115 | 간디의 신발 한 짝 = 306 | 부동산 세탁 = 451 |
| 서울대총동창회와 관악언론인회 | 앞으로는 특별검사가 = 309 | 포벽유죄 = 452 |
| 제2대 관악언론인회 남중구 회장 추모 / 임광수 = 119 | 아버지와 아들 = 311 | 도청 금지법 = 453 |
| 남형과 관악언론인회 / 안병훈 = 121 | 제왕적 대통령 시대의 마감 | 그때 그 사람 = 454 |
| 포도주 향기와 남 선배와 관악언론인회 / 박승준 = 124 | 제왕적 대통령 시대의 마감 = 314 |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 = 455 |
| 영국신사 남중구 | 밀약의 정치 = 317 | 고위 공직자 재산 재공개 = 456 |
| 외길 언론인의 길 / 한승수 = 128 | 너 죽고 나 살기 = 319 | 아경 = 457 |
| 중구! 왜 그리 바삐 가시는가 / 조도규 = 131 | 거꾸로 가는 경선시계 = 321 | 에베레스트 정복 = 458 |
| 아름다운 시절 / 김종록 = 139 | 권력이 목적일 수 없다 = 324 | 불법 호화분묘 = 459 |
| 한 마리 학(鶴)을 그리며 / 이성렬 = 144 | 통곡의 섬 = 326 | 장보고함 = 460 |
| 남중구 선배님! 오늘 밤 눈이 내린답니다! / 송대성 = 147 | 설(設)과 바람의 계절 = 329 | 국회의사당 개방 이후 = 461 |
| 학술활동의 후원자였던 고인을 추모하며 / 강호섭 = 151 | 해바라기정당의 위기 = 331 | 공직자 재산공개 = 462 |
| 그 온화한 미소를 잊지 못합니다 / 이인호 = 154 | 이인제씨의 신용카드 = 333 | 집단 금단증세 = 463 |
| 이사장님과 같이 한 8년의 추억과 가르침 / 남궁곤 = 157 | 축구장에서 정치가 배울 것 = 336 | 국회의원 정직도 = 464 |
| 선비, 프로, 청년 남중구 선생님 / 김은미 = 164 | YS의 침묵 = 338 | 국무총리 = 465 |
| 성실하게 아침을 맞이하는 법 / 안유림 = 167 | 길고도 짧은 47일 = 340 | 런던 택시와 한국 택시 = 466 |
| 가족들이 보내는 글 | 상처뿐인 세 얼굴 = 342 | 취중 횡설수설 = 467 |
| 추억 / 남동원 = 172 | 길고도 잔인한 겨울 = 345 | 보궐선거 = 468 |
| 49재 날에 정희가 보내는 편지 / 김정희 = 174 | 실패한 대통령 = 347 | 공짜 사용 시비 = 469 |
| 한가위 날에 정희가 보내는 편지 / 김정희 = 176 | 믿어야 따른다 = 350 | 정치 수준 = 470 |
| 49재 날에 상아, 혜아, 재준이 올리는 편지 / 남상아 ; 남혜아 ; 남재준 = 177 | 한 배를 타고 가는 지혜 = 352 | 안전 불감증 = 471 |
| 그리운 아제 지금 어디 계습니까? / 남승자 = 181 | '30%'들의 고통 = 354 | 어정쩡한 8월 = 472 |
| 남중구 칼럼 - 나누는 삶, 베푸는 삶 | "아, 옛날이여" = 357 | 이상한 도둑 = 473 |
| 웨스트민스터와 여의도 | '준비된 대통령'의 함정 = 359 | 돈 봉투 선거 = 474 |
| 웃음의신 = 188 | 대통령이라는 자리 = 362 | 사형과 부정부패 = 475 |
| 야당할 각오 = 191 | 정당정치는 사치인가 = 364 | 쇼크 증후군 = 476 |
| 4년 만에 돌아와서 본 서울 = 194 | 초심 흔들리지 말아야 = 366 | 적과 흑 = 477 |
| 개혁청사진 내놔야 한다 = 197 | 밀레니엄 석탑 | 약사들의 집단 휴업 = 478 |
| 웨스트민스터와 여의도 = 200 | 밀레니엄 석탑 = 369 | 정치인의 집단 이기주의 = 479 |
| 1회용시대 1회성사고 = 203 | 숫자가 지배하는 정치 = 372 | 광란의 2시간 = 480 |
| '깨끗한 정치' 아직도 먼 길 = 206 | 방향이 틀렸다 = 374 | 낙하산 인사 = 481 |
| 고장난 사회와 국가경쟁력 = 209 | 자카르타의 피플 파워 = 377 | 불신시대 = 482 |
| 적자생존 = 212 | 중앙정치 볼모된 지방선거 = 379 | 장수비결 = 483 |
| '선거혁명' 말은 쉽지만 = 216 | 내일이 있는 축구 = 382 | 낙하산 재내습 = 484 |
| 상무대 의혹 과연 밝혀질까 = 219 | 국회는 퇴출 안 되나 = 385 | 철도건널목 사고 = 485 |
| 한반도의 전쟁과 평화 = 222 | 그 무장간첩의 주검 = 387 | 한국의 민주주의 = 486 |
| 평양의 겉과 속 = 225 | 잘못 끼운 단추 = 390 | 편법유학 = 487 |
| 북한인권 당연히 따져야 한다 = 228 | 현 정권은 원칙대로 하고 있나 = 393 | 차관감투 = 488 |
| 다수결원리 안 통하는 까닭 = 231 | 내 자식 종아리부터 = 396 | 새마을기 하강 = 489 |
| 집권목표 바꿔야 할 이유 = 234 | 여대의 함정 = 399 | 다른 매체에 쓴 글 - 축제와 창조의 계절 |
| 정치인들은 뭣들하고 있나 = 238 | 전문가 키우기 = 401 | 총무를 맡으며 = 493 |
| 정치의 개혁과 복권 = 241 | 나라야 어찌 되든 = 404 | 1년 임기를 마치며 = 495 |
|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12대 회장 취임사 = 497 | ||
| 눈치로 때려잡은 1년 = 499 | ||
| 서울대 동창회보 칼럼 = 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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