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세이를 읽듯 술술 읽어 내려가다 보면 결국 치게 되는 책 『어떻게든 열 곡은 치게 되는 첫 기타책』. 저자 김대욱은 독학으로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여 현재는 책을 노래하는 밴드 '서율'의 기타리스트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처음 기타를 잡은 사람이나, 독학으로 기타를 배우려는 사람, 그리고 책으로 기타를 배우는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부분을 짚어내어 기타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문가적 설명보다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통해 어떻게든 열 곡은 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