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5) | 판매자 중고 (45) |
| 9,0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5,900원 | 2,500원 |
“길이 보이지 않아도
나는 다만 이 햇살 아래
오래 서 있고 싶다”
시인 최영미가 6년 만에 신작 시집 『다시 오지 않는 것들』을 출간했다. 새롭고 뜨거운 언어로 문단을 넘어 한국사회에 충격을 주었던 첫 시집『서른, 잔치는 끝났다』이후 20여 년이 지나 최영미 시인은 또다시 변화의 중심에 섰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자신의 안과 밖에서 진행된 변화를, 밥과 사랑과 세상을 더욱 원숙해진 언어와 강렬한 이미지로 표현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