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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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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50만 부 베스트셀러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그 감동과 재미를 뛰어넘는 무라세 다케시의 신작


    ‘남겨진 사람’과 ‘떠난 사람’이 주고받는 마지막 편지

    참으려 해도 끝끝내 터지는 눈물,

    한층 더 깊어진 울림으로 돌아온 다섯 편의 이야기


    열차 탈선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한순간에 잃고 상실감에 젖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커다란 위로와 감동을 선사한 베스트셀러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저자 무라세 다케시는 한국에서 3년 만에 신작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을 펴내며 또 한 번 독자들의 눈물샘을 터뜨릴 준비를 마쳤다.


    ‘천국으로 간 사랑하는 이에게 마지막으로 편지를 쓸 수 있다면 어떤 말을 남길까?’란 판타지 설정에서 시작되는 이번 책은 전작과 같은 세계관을 유지하면서도, 떠난 사람을 직접 볼 수 없기에 남겨진 사람이 더 깊고 내밀한 진심을 꺼내 보인다. 후회와 애틋함, 사랑을 넘어 나 자신을 다시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다섯 편의 이야기가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무기력한 직장 생활을 버티게 도와준 아티스트의 죽음을 맞닥뜨린 1호 팬,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랐으나 다시 자립할 수 있게 도와준 아버지 같은 은인을 배신한 남자, 남편을 잃고 유일한 가족이었던 반려견을 부주의로 잃게 된 주인 등 이 책에 등장하는 다섯 사람은 어느 날 천국으로 편지를 보낼 수 있다는, ‘아오조라 우체국’의 존재를 알게 된다.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결국 전 재산을 걸고 값비싼 우표를 사서라도 편지를 보내는 사람들. 천국으로 간 소중한 이가 완전히 떠나기 전, 49일 안에 마음을 전하려 한다.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의 감동과 재미를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한층 더 깊은 울림을 지닌 이야기로 돌아온 이번 신작은, 저자의 전작을 읽은 사람이라면 어느새 눈물을 흘리며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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