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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Circa 1990
02. Technicolor Nightmare
03. Tahitian Pearl
04. The Wizard Of Montara
05. The Ballad Of Little Girl Dancer
06. Lejos De Usted
07. Precious One
08. Song For Maya
09. Boogie Woogie Waltz
롤링스톤즈지가 극찬한 하드밥 스타일 재즈의 간판 베이스 주자 "크리스찬 맥브라이드 BAND" 베이스를 연주하는 아버지와 삼촌을 둔 그는 이미 30년이라는 긴 세월을 베이스와 재즈의 스윙 속에서 보냈고, 다른 연주인들에 비해 어린 나이지만 그의 음악 속에는 어쿠스틱과 일렉트릭 베이스의 모든 것이 깊고 깊은 구석까지 파고 들어 있다. 이런 그를 스윙의 대가로 칭하고 싶다. 맥브라이드는 얼마 전 B.W.B(Rick Braun, Kirk Whalum, Norman Brown)라는 이름으로 발표됐던 [Groovin’]에서 퓨전재즈를, 필라델피아 출신 음악인 세 명이 모여 조직한 필라델피아 익스페리먼트(Philadelphia Experiment)의 일원으로서 펑키, 하우스, 힙합 재즈를, 다이아나 크롤(Diana Krall), 드 안젤로(D’Angelo), 스팅(Sting), 브루스 혼스비(Bruce Hornsby), 소프라노 캐서린 배틀(Kathleen Battle) 등 여러 음악인들과 장르를 가리지 않고 연주해왔다. “베이스는 아무도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음악과 멤버를 연결해 주므로 밴드에 있어서 ‘접착제(glue)’이다. 힘 있는 베이스가 있어야 무대 위에서 멤버들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을 방지한다. 나는 재즈의 전통과 미래의 중간에 위치한 연주인으로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 흥미로운 것들을 혼합해 있는 그대로 베이스에 담아낸다.”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