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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카키누마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지만 어딘지 어두운 분위기 때문에 반 아이들과 섞이지 못한다.
음악시험 때 카키누마가 부른 '꽃동네'라는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린 야마시타 고토는 자신이 카키누마의 노래에 눈물을 흘렸다는 사실에 수치심을 느끼고 무의식중에 그 모든 사실을 잊어버린다.
그리고… 자신을 부정한 것에 대한 카키누마의 복수가 시작된다.
한 남자가 있었다.
갇힌 남자, 그에겐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자신을 가둔 사람을 찾아야 한다는 분노 이외엔…
"나를 이토록 증오하는 그는 누구인가!
네가 누구든 이 고통을 고스란히 돌려주겠다!
" 또 한 남자가 있었다. 가둔 남자, 그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그가 진정 가지고 싶었던 단 한 가지를 제외하고…
"내가 누구인지, 왜 그랬는지 밝혀내, 그렇다면 내가 죽어줄게!
" 두 남자, 그들의 또 다른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