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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어린이 첫 도감' 시리즈 제1권《개구리와 뱀》. 〈개구리와 뱀〉은 아기부터 초등학생까지 모두 볼 수 있는 생물 도감으로, 우리나라에 사는 14종의 양서류와 17종의 파충류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각 장마다 생생한 세밀화 그림으로 그려져 있으며, 설명글은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입말체 문장으로 풀어썼습니다.
이 책은 강원도에서 제주도까지, 삼 년 동안 우리 나라에 살고 있는 양서류와 파충류를 직접 취재해서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동물 생김새뿐만 아니라 도롱뇽 한살이, 개구리 짝짓기, 도마뱀 꼬리 자른 것, 뱀 허물 따위도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font color="ff8c00"〉☞〈/font〉 이런 점이 좋습니다!
유아는 세밀화 그림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자연의 세계에 빠져들고 맙니다. 글을 읽을 수 있는 어린이는 설명글을 꼼꼼하게 읽음으로써, 양서류와 파충류에 대해 알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