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4) | 판매자 중고 (28) |
| 13,5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7,900원 | 4,000원 |
최악의 땅에서 피어난 최고의 생태공동체 가비오타스
『생태공동체 가비오타스 이야기』는 나무 한 그루도 자라지 못하던 척박한 땅에서 생태공동체 마을로 재탄생한 과정을 생생히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앨런 와이즈먼은 인류가 사라진 지구의 풍경을 현실적으로 그려낸 《인간 없는 세상》 의 작가로 자리매김한 저널리스트이다. 저자 특유의 간결한 문체는 현장을 보고 있는 듯 사건들을 그려냄으로써 가비오타스 마을의 위기와 절망, 환희와 희망의 순간을 생생히 보여준다.
1970년 열대 황무지에 운하를 건설하기 위해 파견된 파올로 루가리는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만들기 위해 척박한 땅 가비오타스를 찾는다. 그의 설득에 대학 교수, 학자, 원주민 들 그들은 태양열과 풍력 등의 대체에너지만을 이용해 새로운 사회를 열어보였다. 또한 어느 누구도 차별 받지 않고 숙소, 음식, 교육, 보건 등 모든 복지 혜택은 무료로 제공된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 가비오타스는 모두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최고의 생태공동체이자 지속가능한 사회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