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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은 고양이의 평소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아플 때 가장 먼저 상태를 파악하고 병원에 데려올 것인지, 아니면 좀 더 지켜볼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도 반려인입니다. 그러한 반려인의 초기대응이 고양이의 치료 과정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반려인의 초기대응에 따라 고양이가 덜 아프게 치료 기간이 단축될 수도 있고, 반대로 상태가 더 안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반려인은 고양이의 응급 상황에 따른 대처 방법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고양이 응급처치 매뉴얼]은 바로 반려인이 고양이의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각 상황에 대한 응급처치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반려인이 이 책을 참고하는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지만, 고양이가 아픈 증상이 나타날 때 이 책의 내용에 따라 응급처치를 해주면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