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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전문가들이 선정한 한국의 최고 예술품을 만나다
〈한국의 미, 최고의 예술품을 찾아서〉는 전문가들이 선정한 한국의 최고 예술품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교수신문사가 오랜 숙고와 면밀한 계획 끝에 우리 미술품에 대한 감상과 이해를 한 단계 높이고자 기획하여 연재한『한국의 미, 최고의 예술품을 찾아서』를 정리한 것이다. 한국 전통미술품을 회화, 공예, 조각, 건축의 네 분야로 분류하고, 이 네 가지의 분야 가운데 1,000점을 선정하였다.
각 분야에서 10명씩의 전문가들이 심사숙고하여 추천한 10점의 작품을 다시 추리고, 그 가운데 분야별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10점을 선정하여 총 40점의 명품 목록이 작성되었다. 유물의 선정에는 원칙적으로 국제적 보편성, 한국적 특수성, 시대적 대표성, 미학적 완결성이라는 네 가지 기준이 적용되었다. 이렇게 선정된 각 분야 명품 10점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해설하고 있다.
제1권에는 회화와 공예 분야의 작품들을 담았다.「회화」에서는 일반회화와 그외에 고구려 고분벽화, 속화, 궁중장병화와 불화 등 우리 그림의 각 분야별 대표작을 소개한다.「공예」에서는 도자 공예품, 목공예, 금속공예, 문양전 등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