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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를 돌이켜 보고 되씹어 보는 사색과 성찰의 무대, 오솔길
『평강으로 가는 오솔길』은 ‘평강식물원’의 원장으로 인생의 후반전에 열정을 다하고 있는 한의사 이환용 원장의 책이다. 평강식물원에서 자연의 한없는 풍요로움을 느끼고 그것과 호흡하면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생각들을 기록한 것이다. 도시에서 일상의 삶에 쫓겨 살 때는 보지 못했고 듣지 못했고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체험하면서 이곳에 행복이 있고 기쁨이 있고 건강이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식물들과 대화하면서, 정성들여 심은 나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살갗을 타고 오는 바람을 맞으며, 산마루로 떨어지는 해를 보면서, 작은 오솔길을 걸으면서 인생의 사색과 성찰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은 자연 속에서 누린 행복과 감동을 나누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