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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는 건지 됐다는 건지, 대체 뭐가 진심일까? 가끔은 본심과 다르게 말하는 일본인들의 속내를 그대로 보여주는 책!
『속 보이는 일본어』는 웬만해선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일본인의 성향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외국어를 배우려면 그 나라 사람과 말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에 일본인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러나 표면적인 의미와 그 속뜻이 달라서 들리는 일본어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어려운 경우가 있다. 이 책은 일본인들이 자주 쓰는 표현과 뉘앙스를 통해 일본인들의 말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은지를 알려준다.
저자는 자신이 만난 일본인과 겪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쓰고 있는 단어와 회화표현들을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어의 표면적인 의미뿐만이 아니라 그 뒤에 숨어있는 뉘앙스와 의도 및 한 사회의 문화와 정서적 맥락까지 폭 넓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JPT나 일본어능력시험의 빈출단어를 포함하여 읽다보면 저절로 필수 단어가 정리되도록 했다.
☞ 알아두면 좋아요
일본인들은 혼네와 다테마에를 적절히 구분하는 것이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고 인식되고 있는 거겠지요.
혼네(本音.ほんね) : ‘속마음, 속내, 본심’이라는 뜻
다테마에(建前.たてまえ) : ‘속마음과는 다른 거짓말’ 혹은 ‘남에게 듣기 좋은 말을 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