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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어려울 때는 몸을 던져 헤쳐 나가라!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2008 우수저작물 및 출판지원사업' 당선작. 최규하 전 대통령은 재직 중에도, 퇴임 후에도 허례허식과는 거리가 먼 검소한 생활을 영위했다. 그의 검소함은 남에게 보여지려는 검소함이 아니라 자연스레 몸에 밴 생활습관이었다. 또한 청탁을 들어주지 않는 청렴결백함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최규하 전 태통령 부부의 측근에서 보좌하며 보고 느꼈던 점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펴낸 것이다. 저자 권영민은 최규하 전 대통령 부부를 지근거리에서 직접 모시며 공직자로서의 모습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볼 수 있었다. 그는 대통령 전 부부가 신중한 언행과 국민들에게 철저히 자신을 낮추는 분들이었노라고 회고한다.
『자네, 출세했네』에서는 공무원으로 출발하여 대통령의 자리에 오른 최규하 전 대통령과 부인 홍기 여사의 삶을 정리하여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펴낸 책이다. 대통령 부부와 많은 시간을 함께 했던 저자가 대통령 내외의 공직자로서 지켰던 신념과 자세 그리고 실생활에서의 모습을 직접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