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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나는 더 이상 너의 배신에 눈감지 않기로 했다 (착하기만 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테라피)
2015년 인문학 분야 7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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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바로 당신이 자신만 탓하는 ‘배신맹’일지도 모른다!

    우리의 삶 곳곳에 배신이 있다. 외도, 학대, 배반, 직장 내 착취, 차별과 부당함은 모두 배신의 예들이다. 배신은 관계를 무너뜨리고, 신뢰를 파괴한다. 그만큼 배신은 중요하지만 우리는 배신을 알아채지 못하거나, 알아챈다 하더라도 인정하지 않는다. 바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배신에 눈을 감는 것’이다. ‘배신에 눈감기’라고 명명한 이러한 심리 현상이 치러야 하는 대가는 혹독하다. 배신 자체가 준 상처보다 배신을 모른 척 함으로써 우리가 우리에게 준 상처가 더 클 수도 있다는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전격 발탁한 두 여성 심리학자 제니퍼 프리드와 파멜라 비렐은 개인의 인간관계에 만연한 배신을 조직과 사회적 차원으로 논의를 확장하며 배신에 대한 독창적인 정의와, 오히려 배신의 상처를 키우며, 자존감을 좀먹고 결국에는 삶을 파괴하는 ‘배신에 눈감기’라는 독특한 심리 현상을 소개한다. 나아가 공동체의 건강을 훼손하고 개인의 삶을 무너뜨리는 배신에 대응하는 올바른 방법, 개인과 사회의 분열·불신·무기력을 해소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방법 등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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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와 세상의 불공정과 파렴치에 대처하는 법"
    배신이 판을 치는 세상이라 말하지만, 정작 자신이 한복판에 들어섰다는 걸 모르는 채 사는 이가 많다. ‘내가 설마 배신을 당할까’ 하는 자만과 ‘설마 그 사람이 배신을 하겠어’ 하는 과신이 만나면, 결과는 대체로 배신의 연속이다. 물론 우리는 이 배신에서 쉽게 벗어날 수도 있다. 배신에 눈을 감으면 그만이다. 잘못은 나에게 있고, 괜히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들고 싶지 않고, 관계가 깨지는 게 두려워 한 번 당한 배신으로 생각하고 마는 일, 이 책은 여기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배신 트라우마 전문가와 임상심리학자가 함께 쓴 이 책은, 배신이 준 상처보다 배신을 피하거나 자신을 속이며 스스로가 준 상처가 더 크다고 단언한다. 게다가 배신에 눈감기는 개인뿐 아니라 조직과 사회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개인이 위로 받거나 회복할 기회는 줄어들고, 조직은 이미 잃은 신뢰를 바탕으로, 신뢰를 쌓으려는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배신만으로 굴러갈 수도 있다. (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착하기만 해서는 자신도 주변도 달라질 수 없다. 부디 이 책에서 배신을 희망으로 바꾸는 방법을 깨우치기 바란다. 잘못은 잘못한 이에게 당당하게 따져 묻고, 내 삶을 망가뜨리는 것에는 과감하게 맞서야겠다.(그렇다. 내 이야기이기도 하다.)
    - 인문 MD 박태근 (2015.11.13)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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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양장본
    • 252쪽
    • 145*210mm
    • 425g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