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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JP 랭킹 1위! 잊고 있던 ‘진짜 인생’을 되찾는 기적의 스토리 『어스 집시』. 우리는 나호와 마호라는 쌍둥이 자매입니다. ‘어스 집시’를 결성해 세계를 여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과테말라의 한 호텔에서 이 글을 쓰고 있어요. 이 책은 우리가 ‘어스 집시’라는 삶을 살기 전 이야기입니다. 1년 전에는 우리가 삶에서 이렇게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줄, 그리고 정말로 이런 삶을 살아가게 될 줄도 몰랐죠. 우리는 지금의 삶에 아주 만족합니다.
어른이 될수록 어릴 때처럼 단순하게 살기가 점점 어려워집니다. “어쩔 수 없다”는 변명과 “세상은 원래 그렇다”는 이유로 마음을 소홀히 여기면서 사는 게 점점 시들해지던 우리에게, 그리고 소중한 친구들에게 진심을 다해 이 책을 바칩니다. 보물은 어딘가에 숨어 기다리고 있다. 당신이 발견해 줄 그 순간을….
이대로 괜찮은 걸까? 나는 도대체 무얼 쫓아간 거지? 누구한테 인정받고 싶었던 걸까?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것이 자신을 증명하는 일이라고 믿었다. 자신의 내면을 직시하지 않고 그저 밖에서 요구하는 것만 열심히 따르며 달리고 있던 삶! 별이 가득한 밤하늘에서 유성을 발견하듯이 가장 두근거리고 가장 소망하는 ‘인생’을 찾아냈다. 두근거리고 설레는 인생을 살겠다고 결심한 순간부터 마호의 삶은 변화하기 시작하고 삶의 본질을 회복해간다. 마음의 소리에 따르기로 결심한 쌍둥이 자매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배낭 하나와 책 한 권. 이끌리듯 도착한 페루의 어느 작은 마을에서 자매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무엇일까?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우리에게는 두 가지 삶이 있다. 인생에 기적 따위 없다고 여기며 사는 삶과 거의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여기며 사는 삶(알버트 아인슈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