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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두뇌들이 모여 있는 MIT, 하지만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은 MIT학생들의 뛰어난 공학적 지식에 찬사를 보내면서도 소통 능력에는 의문을 제기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MIT리더십센터가 선택한 아주 특별한 말하기 강좌를 소개한다.
그 자신이 천재 공학도였으나 말에는 둔재였던 저자가 ‘말 잘하는 사람’이 되기까지 연구과정과 실전 노하우를 담았다. 뇌과학과 심리학, 인문학과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통해 만들어진 ‘감정 소통법’을 통해 평생 기억에 남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감정 소통법의 핵심은 ‘메시지는 논리가 아닌, 감정으로 기억된다’는 것이다. 듣는 이의 감정에 동요를 일으킬 수 있으면 누군가의 뇌리에 남는 ‘평생 기억되는 말’을 할 수 있다. 성격이 내성적이어도, 말이 조금 어눌해도 괜찮다. 인간의 심리와 뇌 작용을 이해함으로써 누구나 어렵지 않게 ‘말 잘하는 사람’이 되는 법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