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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블랙 쇼맨과 운명의 바퀴
2024년 소설/시/희곡 분야 12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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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리 제왕의 2024년 최신작
    괴짜 페르소나 《블랙 쇼맨》의 귀환
    100억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심리 게임

    히가시노 게이고가 선보이는 새로운 시리즈. 일본에서 《블랙 쇼맨과 각성하는 여자들》로 발표된 소설집을 작가와의 긴밀한 편집 회의 끝에 두 권의 단편집으로 국내에서 출간한다. 앞선 《블랙 쇼맨과 환상의 여자》에서 불특정 다수가 오가며 사연을 만드는 비밀의 바 트랩핸드의 실체가 드러났다면, 신작 《블랙 쇼맨과 운명의 바퀴》에서는 한발 더 나아가 진정한 행복을 찾는 이들의 일생일대의 선택을 돕는 사연이 시원스레 밝혀진다.
    데뷔 후 40년간 성실하게 작품을 출간해 온 히가시노 게이고는 명실공히 인기 작가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았다. 능수능란한 필력으로 에도가와 란포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나오키상, 본격미스터리대상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일본 대표 문학상을 모조리 석권하고, 최다 수의 영상물 원작자로서 문학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그의 작품세계에 새롭게 등장한 블랙 쇼맨은 어떤 의미일까. 팬데믹을 기점으로 등장한 블랙 쇼맨은 정통 미스터리 문법에서 벗어나 코지 미스터리, 휴먼 미스터리의 경계를 오가며 작가 스스로도 “지금 내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캐릭터”라 할 만큼 다채로운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투박한 설정에 무심한 면모가 더해진 다케시가 인생에서 맞닥뜨릴 법한 크고 작은 고민에 빠진 사람들을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명쾌하게 구해내는 과정이 색다른 쾌감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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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시노 게이고 2024년 최신작"
    건축사무소에서 일하는 가미오 마요는 까다로운 노부부 고객이 의뢰한 리모델링 계약의 최종 마무리를 위해 찾아간 자리에서 계약 취소를 통보받는다. 여러 차례 시안 재수정을 거치며 어렵사리 진행해 온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서 어그러져 혼란스러워하던 마요는 사무실로 복귀하던 도중 의뢰인이었던 도미나가 부인의 전화를 받는다. 도미나가 부인은 마요에게 자초지종을 털어놓으며 사과하는데, 실은 부부가 리모델링하여 들어가 살려고 했던 집이 죽은 아들의 전처에게 통째로 넘어가게 된 상황이었던 것. 아들의 전처가 아들의 사망 이후 기다렸다는 듯 가족 앞에 나타나 배 속 아이의 상속권을 주장하는 상황에서 노부부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낀 마요는 사정을 삼촌 다케시에게 털어놓고, ‘블랙 쇼맨’ 다케시는 도미나가 부부의 법률 대리인이 되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괴짜 페르소나 ‘블랙 쇼맨’ 시리즈의 신간. 도쿄 시부야구 에비스에 위치한 작은 바 ‘트랩 핸드’의 마스터 가미오 다케시가 저마다의 사정으로 곤란에 빠진 사람들에게 특유의 관찰력과 논리력으로 도움을 주는 세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건이 해결된 뒤 한 잔씩 내어지는 색다른 칵테일도 함께다. 출간 도서 누계 판매 부수 1억 부, 에도가와란포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나오키상, 본격미스터리대상 등 일본 대표 문학상을 모조리 석권한 히가시노 게이고가 최근 가장 애착을 보이는 시리즈로, 작가가 “지금 내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캐릭터”라고 피력하기도 했다.
    - 소설 MD 박동명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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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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