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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글쟁이의 좌충우돌 생계형 배낭여행!
등 읽는 재미 가득한 여행서를 선보인 정숙영의 인도차이나 여행기『사바이 인도차이나』. 먹고살자니 일은 해야겠고, 여행은 가고 싶어서 마음은 자꾸 들썩이는 여행 작가 겸 번역가 정숙영. 그는 결국 본격적인 ‘놀며 일하기’를 실천하기 위해 번역 일감을 들고 오지에 가까운 마을로 떠난다. 인도차이나 반도의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네 나라를 오가며 펼쳐지는 저자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